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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군요, 나름대로 시간관리에 어려움을 느낍니다. 이곳에 온 이후로 이렇게 편하게 인터넷을 쓰기는 처음이네요, 일단 이곳은 그렇게 인터넷 사정이 좋지 못합니다. 그래서 같이 지내는 사람들 모두 호텔을 옮겼습니다. 이곳에 오니 무선인터넷이 설치되어서 자기 방에서 이렇게 편하게 인터넷을 씁니다. 갑자기 숨이 뻥 뚫리는 느낌이네요, 여기는 아프리카 가나 공화국(Republic of Ghana)의 수도 아크라(Accra)입니다. 이곳에 온지는 1주일정도 되었구요, 가나 외교부가 필요로 하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요구사항을 분석하러 왔습니다. Actually 이러한 일들은 예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일입니다. 어찌보면 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목적을 이룬것 같기도 합니다만,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너무나 어려움이 많습니다. 일단 유창한 영어실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것이 많이 안타깝습니다. 아무래도 조만간 어학연수라도 다녀와야 할것 같군요, 이들의 영어 발음은 가히 상상을 초월합니다. 예를 들어서 consider를 '깐시더', backup을 '빠깝' 이라고 발음합니다. 거의 가나식 영어를 구사합니다. 미국식 영어발음에 익숙한 우리나라 사람들로서는 거의 경상도 사람이 전라도 사람들과 대화하는 수준 이상입니다. 더군다나, 제가 귀가 뻥 뚤려서 다 알아 들을 수 있는것도 아니구요. 그들의 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문맥상에서 단어의 뜻을 계속 유추해야합니다. 단어에 대한 발음을 한번 알아들으면 그 뒤로는 단어가 머리에 박혀서 잘 들리더군요, 즉 기본적인 영어 문장 구조를 이해하면 충분히 극복될 수 있는 문제인것 같습니다.
![]() 지금은 2월입니다. 그러면 추워야 되는데, 이곳 아크라는 한여름이군요, 겨울에 살다가 여름인 나라에서 지내니 몸이 이상 반응을 보입니다. 며칠동안은 시차적응하느라 힘들기도 했구요, 이곳 아크라는 지도를 보면 알수 있듯이, 적도(Equator) 바로 위에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대도 표준시간대에 속한 나라입니다. 좀 러프하게 보면 좌표(0,0) 입니다. 일단 낮에는 무지하게 덥습니다. 햇빛도 굉장히 강해서 한국에서 가지고 온 썬크림이 위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도착하기 며칠 전만해도 하마탄(사하라 사막에서 불어오는 모래바람 - 우리나라의 황사 비슷함) 때문에 햇빛을 가려서 그리 덥지는 않다고 햇습니다. 지금은 하마탄이 끝나서 하늘은 매우 맑습니다. 적도에 위치해서 6시면 해가뜨고 6시면 칼같이 해가 집니다. 저녁에 대서양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굉장히 시원합니다. 그래서 낮에는 좀 덥지만 해가지고 나면 그렇게 덥지는 않습니다. 이곳에 오기전 막연히 생각했던 아프리카에 대한 상상은 사자나 호랑이들이 뛰어 노는 밀림이 무성한 그런곳입니다 하지만, 이곳 사람들도 사자를 볼려면 동물원에 간답니다. 상식적으로 야생동물과 사람들이 함께 살지는 않겠죠? ㅋㅋㅋ쓸말이 무지하게 많습니다만 이번에는 여기까지만 써야겠군요, 할일이 산더미 같습니다. 오늘도 거의 밤을 새야할 것 같군요, 도착해서 1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거의 강행군입니다. 몸은 지칠대로 지쳤지만 이제 돌아가야할 날도 며칠남지 않았군요, 지금 여기 시간이 9일 11시 36분이니깐, 한국은 토요일 아침 8시 36분이겠군요 그럼 다음 포스팅까지 안녕히~
이번주 일주일 동안 교육을 다녀왔습니다. 과정은 PM양성교육이구요, 양성이라는 뉘앙스가 좀 부적절한듯 보입니다만, PM(Project Management)이라는 것이 어디 며칠 교육 받았다고 해서 양성(?) 되겠습니까만은, 어쨋든 기초적인 이론적인 노하우를 배우고 왔습니다. 앞으로 이것을 잘 정리해서 써먹을 일만 남은 거죠, 언제 또 PM을 할 지는 모르지만, 기본적으로 경영학에서 삐져나와서 만들었다고 하니, 비단 프로젝트 관리를 일하는데만 써먹을 필요는 없지 않나 봅니다. 개인적인 관리에서 부터, 대규모의 프로젝트까지 이러한 방법론을 적용한는게 무리는 아닐듯 하네요, 여러가지 파트중에서 조직관리가 가장 가슴에 와 닿습니다. IT에서는 결국 프로젝트 관리라는게 사람을 관리하는게 가장 핵심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예전부터 많이 고민하던 문제이긴 하지만, 조직이 얼마나 잘 굴러가는냐게 정말 중요한 문제 같습니다. 이렇게 글을 써 놓고 나니, 더 자세한 이야기가 생각이 안나네요, 흠.... 몇년전 기업 혁신 변화에 관한 강좌를 들었을때 기억이 납니다. CJ의 변화 사례를 들면서 CJ에서 모든 직급을 없애 버렸죠, 요즘에는 다름곳에서도 이러한 시도가 보입니다. 그런데 CJ에서 초기에 모든 사람들을 'OO씨' 라고 부르니 어감이 참 이상했다더군요, 그래서 최종적으로 'OO님'으로 결정이 났습니다. 제가 볼때도 최근의 조직사회에서는 수직적인 계급쳬계보다 이러한 변화가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교육을 하면서 느낀것은 회사분들께서 시간에 쫓겨서 일하기는 하지만 교육에 시간을 투자 했으면 하는군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니깐요. 회사에서도 교육에 돈을 아껴서는 안되겠죠.
예전에 스크랩 해놓은건데 어디서 퍼담은 건지 기억안난다. 하지만 잊어먹기 전에 여기다가 올리련다.
Part 1. 영어회화의 절반을 해결해 주는 20가지 질문 패턴 질문 패턴 01. 영화 보러 갈래? Do you want to see a movie tonight? 이걸 원해? 말만 해! 다 해 줄 테니~ 상대방의 의향을 물을 땐, Do you~? 질문 패턴 02. 조용히 좀 해 줄래? Can you keep it down? 밥 좀 사줄래? 청소 좀 도와줄래? 어려운 일을 부탁할 땐, Can you~? 질문 패턴 03. 얘기 좀 해도 될까? Can I talk to you? 그것 좀 해도 돼? 상대방의 허락을 구하거나 부탁할 일이 있을 땐, Can I~? 질문 패턴 04. 여기 사인해 주시겠어요? Would you sign here, please? 점잖고 격조 있고 교양 있게 말하고 싶을 땐, Would you~? 질문 패턴 05. 진심이야? Are you serious? 행복하다고? 긴장된다고? 상대방의 상태를 묻고 싶다면, Are you~? 질문 패턴 06. 내가 먼저 전화해야 하나? Should I call him first? 제가 어찌 하오리까? 무언가 해야 하냐고 나의 의무를 물을 땐, Should I~? 질문 패턴 07. 그녀에게 데이트 신청할 작정이야? Are you going to ask her out? 뭔가 할 예정이라고 이미 마음먹은 일을 통보할 땐, Are you going to~? 질문 패턴 08. 전화해도 돼요? Is it okay if I call you? 무엇이든 괜찮은지 아닌지 묻고 싶을 땐, Is it okay if~? 질문 패턴 09. 인터넷으로 주문하지 그래? Why don''t you order it online? 내 이름은 권해요! 상대방에게 무언가 권유할 땐, Why don''t you~? 질문 패턴 10. 근처에 화장실이 있나요? Is there a bathroom around here? 어이, 거기 누구 없소? Is there~? 질문 패턴 11. 누굴 사랑해 본 적 있어요? Have you ever loved someone? 해봤어? 먹어봤어? 가봤어? 경험을 물어볼 땐, Have you~? 질문 패턴 12. 좀 도와줘? You need some help? 평서문으로도 물어볼 수 있다? 상대방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을 땐 무조건 You~? 질문 패턴 13. 그렇게 생각 안 해? Don''t you think so? 넌 안 그러니?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고 싶을 땐, Don''t you~? 질문 패턴 14. 저한테 메시지 온 거 있어요? Any messages for me? 무언가 있는지 물어볼 때 Any~?를 써도 된다고? 질문 패턴 15. 무슨 일 있어? What happened to you? 뭘 했는지, 뭘 좋아하는지. ‘무엇’이 들어가는 질문을 할 땐 무조건, What~? 질문 패턴 16. 너희 둘은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데? How did you two meet? ‘어떻게’라는 말이 들어가는 표현을 할 땐 무조건, How~? 질문 패턴 17. 오늘 언제 퇴근해요? When do you get off today? 시간에 관한 질문을 할 땐 언제나, When~? 질문 패턴 18. 어디 가고 싶어? Where do you want to go? 어디 가고 싶다고? 어디 있는 거야? ‘어디’가 들어가는 질문을 할 땐, Where~? 질문 패턴 19. 누가 이랬어? Who did this? ‘누가’ 했는지 묻고 싶을 땐 무조건, Who~? 질문 패턴 20. 왜 나한테 키스했어? Why did you kiss me? 왜 그랬는데? 도대체 왜 그랬어? 이유를 묻고 싶을 땐 언제나, Why~? Part 2. 영어회화의 나머지 절반을 해결해 주는 20가지 대답 패턴 대답 패턴 01. 내가 집까지 태워다줄 수 있는데. I can drive you home. 당신의 능력을 보여 주세요! 할 수 있다고, 해 줄 거라고 자신 있게 말하고 싶을 땐, I can~ 대답 패턴 02. 내가 계산할게. I''ll pick up the tab.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무언가를 할 거라고 공언할 땐, I will~ 대답 패턴 03. 난 담배 안 피워. I don''t smoke. 안한다면 안 한다니까! 어떤 일을 하지 않는다고 부정할 땐, I don''t ~ 대답 패턴 04. 너 만나러 여기 왔어. I''m here to see you. 내가 말이쥐~ 나에 대해 말하고 싶을 땐, I''m~ 대답 패턴 05. 커피 좀 더 주시겠어요? I''d like more coffee, please. 격조 있고 교양 있게 부탁할 때, I''d like~ 대답 패턴 06. 나 5kg 뺄 거야. I''m going to lose 5kg. 한다면 꼭 한다니까~ 결심한 걸 다른 사람들에게 얘기할 땐, I''m going to~ 대답 패턴 07. 가봐야 할 것 같아. I think I should get along. 그건 좀 아닌 것 같은데… 자신의 의견을 좀더 부드럽게 표현하고 싶을 땐, I think~ 대답 패턴 08. 생각 좀 해 볼게요. Let me think about it. 선심 쓰듯이 내가 하겠다고 할 때도, 해보게 해달라고 부탁할 때도 Let me~ 대답 패턴 09. 우리 사귀자. Let‘s go steady. 무엇이든 같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땐, Let''s~! 대답 패턴 10. 잔돈 여기 있습니다. Here''s your change. 여기에, 저기에, 이게? Here''s~, There''s~, This is~ 대답 패턴 11. 언제든 연락 주세요. Feel free to contact us. 동사로 시작하는 명령문과 부정 명령문, Feel free to~ 대답 패턴 12. 차라리 혼자 있을래요. I would rather be alone. 차라리 과거가 있는 게 낫지. 내가 선호하는 것을 말하고 싶을 땐, I would rather~ 대답 패턴 13. 언니랑 목소리가 똑같네요. You sound just like your sister. 목소리가, 맛이 보인다, 보여! 목소리가 꾀꼬리 같다며 작업하고 싶을 땐, You sound~ 대답 패턴 14. 당신 오늘 밤 정말 섹시해 보여. You look gorgeous tonight. 상대방의 옷차림이나 기분 등이 어떤 것 같다고 추측할 땐, You look~ 대답 패턴 15. 그냥 클릭만 하면 돼. All you have to do is click. 다른 건 손대지 말고 뭔가 한 가지만 하면 된다고 말할 땐, All you have to do is~ 대답 패턴 16. 더 나빴을 수도 있어. It could be worse. could와 would가 어떻게 다르다고?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일을 말할 땐 It could be~ 대답 패턴 17. 그 영화 벌써 봤어. I''ve already seen the movie. 현재완료? 그런 건 잊어. 벌써 했다는 말을 하고 싶을 땐 무조건, I''ve already~ 대답 패턴 18. 술을 줄여야겠어. I should cut down on my drinking 뭘 해야 한다는 말을 할 땐, I should~, I have to~, I''ve got to~ 대답 패턴 19. 나 전화 받느라 바빠. I''m busy answering phone calls. 날 그렇게도 괴롭혔던 -ing. 지금 당장 혹은 요 근래 바쁘다는 말을 할 땐, I''m busy -ing ~ 대답 패턴 20. 나 머리 잘랐어. I got my hair cut. have/get/make를 살리면 영어가 세련되어진다. 누군가에게 뭔가 시켰다는 말을 할 땐, I got~ Part 3. 회화에 날개를 달아 주는 필수 구문 10가지 필수 구문 01. 도착하면 전화해. When you get there, call me. 뭔가 하게 되면 이라는 말을 하고 싶을 땐, When~과 If~ 필수 구문 02. 삐 소리가 난 후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Leave a message after th beep. 뭔가 한 후에, 하기 전에 하는 말을 하고 싶을 땐, After와 Before 필수 구문 03. 사랑하니까 널 떠나는 거야. I''m leaving you because I love you. 뭐든 구차하게 변명하고자 할 땐, because와 because of 필수 구문 04. 내가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I''m not sure if I can do this. 뭘 모르는 게 있을 땐 자신 있게, I''m not sure if~와 I have no idea~ 필수 구문 05. 그녀를 사랑하긴 하지만 떠나야 했어. Though I love her, I had to leave. 앞에서 했던 말과 반대되는 얘기를 하고 싶을 땐, Though~ 필수 구문 06. 집에 10시까지는 들어올게요. I''ll be home by 10:00. 언제까지 라고 얘기하고 싶을 땐, by~와 until~ 그리고 from~ to~ 필수 구문 07. 결정을 내려야 해. You need to make a decision. 뭔가 해야 한다는 말을 need로 표현하고 싶을 땐, You need to~ 필수 구문 08. 네 말을 들었어야 하는 건데. I should''ve listened to you. 과거에 하지 않아 후회하는 일을 표현할 땐, I should''ve~ 필수 구문 09. 내가 더 똑똑했으면 좋았을걸. I wish I were smarter. 실현 가능성이 없는 희망을 노래하고 싶을 땐, I wish I were/could~ 필수 구문 10. 뭘 하든 포기하지는 마. Whatever you do, don''t give up. 뭐든지 다 해 준다고 얘기하고 싶을 땐, whatever~
담배를 끊는다는건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서 담배 끊은 사람과는 상종도 하지 말라는 말이 있죠.
예전에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는 크게 어렵지는 않지만, 그래도 많이 힘든건 사실입니다. 담배를 끊은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겪는 증상이지만, 꿈에서 간혹 담배피는 꿈을 꾸는것이죠, 그저께도 또한번 저는 꿈에서 담배를 피고야 말았습니다. 담배를 피는꿈은 사실 악몽같습니다. 허탈감과 실망감이 교차하면서 기분이 굉장히 나쁩니다. 하지만 잠에서 깨어났을때의 그 다행스러움란..... 금연에 도움이 되는 몇가지 행동을 소개할까 합니다. 1. 무언가를 먹고나면 곧바로 양치질을 한다. 2. 되도록이면 자극적인 음식을 먹지 않는다. 3. 당연히 먹는양을 줄인다. 3. 금연 보조제를 함께 사용한다. 4. 집중할 수 있는 일들을 많이 한다. 5. 흡연의 피해를 자주 생각한다. 6. 커피나, 술은 담배를 부른다. 7. 금연의 성공에 대한 자기 보상을 한다. 현재 생각 나는 게 이정도 밖에 없네요, 생각나면 업데이트 하도록 하지요. 흡연자들은 무엇을 먹고 난뒤에 욕구를 많이 느끼죠, 되도록이면 먹는량을 줄이고, 특히 자극적인 음식등을 삼가함으로써 욕구를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무언가를 먹고 난뒤 양치질을 곧바로 하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금연 보조제또한 개인차가 있기는 합니다만, 저 같은 경우 금연 패치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습관적으로 담배를 피는 현상을 줄이기 위해서 집중해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일의 양을 늘림으로써, 담배피는 습관을 줄일 수 있습니다. 커피나 술 또한 담배를 피게 만드는 원인중 하나겠죠. 쉬운일은 아니지만 한번 시도 해 볼만한 내용들이죠, 저는 금연과 동시에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같은 음식들을 안먹을려고 노력하는중입니다. 오늘은 열흘동안 금연한 보상으로 저에게 아이스크림 하나를 사주어야겠습니다.
오래전부터 막연하게 계획했던 유학에 대해서 드디어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별 다른 계기가 있어서는 아니구요 좀 더 넓은 세상에서 선진화된 학습의 욕구가 극에 달해서 체계적으로 준비를 해 볼렵니다. 제가 아직 결혼을 안한 노총각이라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기가 어렵지만, 결혼계획과 같이 병행하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혹시 유학 정보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들은 저에게 꼭 도움을 주세요. ^^; 그러면 제가 맛있는거 사드립니다. ㅋㅋㅋ 일단 작년부터 시작해온 영어 공부를 올해도 충실히 해야겠지요 ^^
LG 트윈스는 나에게는 친구같은 존재이며, 가족 그 이상이다. 어릴적 야구의 매력에 흠뻑 빠져든 이후로 LG 트윈스의 팬이 되어버린 나는 그 누구 보다 그들의 승리에 기뻐햇으며, 패배에는 보다 많은 눈물을 흘렸었다. 최근 몇년간의 성적부진에 대해 실망하기보다는 안타까운 시선으로 바라보았으며, 이제는 한시대를 풍미했던 LG 트윈스의 스타들은 대부분 떠나버렸다. 이상훈의 SK로의 이적후 은퇴부터 시작해서, 김재현의 SK 이적, 유지현, 서용빈의 은퇴에서 많은 눈물을 흘렸으며. 2006년시즌이 끝나고 결국 이병규는 FA자격으로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유니폼을 입음으로써 마침표를 찍고만다. 나름대로 앞으로의 기대와 희망도 분명히 존재한다. LG 트윈스는 그들만의 것이 아니기에, 앞으로 더 멋진 훌륭한 스타들을 배출할 것이 틀림없으므로, 하지만, 당분간은 그들과의 추억을 되새기며 하루하루를 살아야 될듯 싶다. 그 행복했던 시간들을 기억하며......
아래의 사진은 잠실 야구장에서 이병규의 뒷모습을 찍은 것이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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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이사 축하해요.
언제 ..
by 장땡 at 02/22 어느 동호회인지 참 잘.. by 장땡 at 07/09 우리는 흔히 말하죠. 그.. by 장땡 at 02/11 넵.....결혼해서 같이 .. by 다솜아빠 at 01/05 이제 결혼을 못할거 같.. by 장땡 at 01/04 그랴 이제는 좀 살좀 빼야지 by 장땡 at 12/29 라이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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